20년만의 가족여행
Picture/일상 / 2009/07/27 16:16
20년이나 된 줄 몰랐다.
머리 좀 컸다고 까불기 시작한 때부터. 가족여행에 빠지기 시작.
벌써 20년전 일이라니.
전에는. 아버지, 어머니께서 준비하신 음식과 목적지로 '의무적'인 기분으로 따라간 기억이 난다.
물론 그보다 더 어릴땐 함게 하는 즐거움을 안다기 보단 동네를 벗어나는 기분이 좋았던거고...
숙박 예약하고 가서 뭘 먹을건지. 뭘하며 놀건지 등등 계획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계획대로 하지 못한것도 있지만. 그건 그냥 지나치면 되는 일.
가족과 함께 하는 기쁨. 좋은 풍경과 공기를 함께 하고 있다는 평온함. 안도감...
아내, 성민이 그리고 조카 찬형이. 식구도 늘었네.
함께해준 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전한다.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머리 좀 컸다고 까불기 시작한 때부터. 가족여행에 빠지기 시작.
벌써 20년전 일이라니.
전에는. 아버지, 어머니께서 준비하신 음식과 목적지로 '의무적'인 기분으로 따라간 기억이 난다.
물론 그보다 더 어릴땐 함게 하는 즐거움을 안다기 보단 동네를 벗어나는 기분이 좋았던거고...
숙박 예약하고 가서 뭘 먹을건지. 뭘하며 놀건지 등등 계획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계획대로 하지 못한것도 있지만. 그건 그냥 지나치면 되는 일.
가족과 함께 하는 기쁨. 좋은 풍경과 공기를 함께 하고 있다는 평온함. 안도감...
아내, 성민이 그리고 조카 찬형이. 식구도 늘었네.
함께해준 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전한다.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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