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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Never Dies. The Circle is not Round. Tedd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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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 아랫니가 살짝 인사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쁨 마음에 일찍 집에 와 보니 하얗게. 꼭 밥풀 하나 묻어 있는 것 처럼 이가 나기 시작했더군요.
조만간 단단한 것을 씹을 수 있는 때가 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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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dd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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