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329일째. 2010년 2월 15일.
사랑하는아들 / 2010/02/16 11:12
아버지의 63번째 생신. 조만간 늘어나는 식구 하나.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리고 아홉.
점점 풍성해지는 정.
훌륭하다.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리고 아홉.
점점 풍성해지는 정.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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