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단편 영화로 무엇을 말하고 싶은것일까?
1. 삶은 관계의 연속이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일수도 있고 이념과 사람 또는 매우 본능적인 것들과의 관계도 포함한다.
"당신의 삶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누구나 쉽게 답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그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있는 사람과 함께 이길 바란다. 하지만 세상사 그렇게 쉽던가? 내가 함께 있고 싶다고 그 사람도 함께 있고 싶을거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나?
2. 삶의 마지막 순간은 그야말로 모든 것들로 부터의 이별이다. 사람과의 이별말고도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것들. 망각하고 있던 소중한 것들과의 이별이다. 이를테면
우리가 주제 넘게 침범하고 있던 자연Nature, 짧지만 강렬했던 세계의 역사 그리고 개인의 역사, 전혀 우주적이지 못한 가소로운 관념들_종교가 되겠다.
그야말로 모든 것이 '먼지' 처럼 하찮은 존재다.
3. 하지만 '관계'야 말로 삶을 지탱하는 수 많은 요소중에 으뜸이다. 물론 '관계'없이 살아가는 별종들도 있을게다.
극단적인 상황에서 벌어지는 '관계'로 인한 잔인한 상황 안에서 지금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 특히 내 자신이...
1. 삶은 관계의 연속이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일수도 있고 이념과 사람 또는 매우 본능적인 것들과의 관계도 포함한다.
"당신의 삶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누구나 쉽게 답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그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있는 사람과 함께 이길 바란다. 하지만 세상사 그렇게 쉽던가? 내가 함께 있고 싶다고 그 사람도 함께 있고 싶을거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나?
2. 삶의 마지막 순간은 그야말로 모든 것들로 부터의 이별이다. 사람과의 이별말고도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것들. 망각하고 있던 소중한 것들과의 이별이다. 이를테면
우리가 주제 넘게 침범하고 있던 자연Nature, 짧지만 강렬했던 세계의 역사 그리고 개인의 역사, 전혀 우주적이지 못한 가소로운 관념들_종교가 되겠다.
그야말로 모든 것이 '먼지' 처럼 하찮은 존재다.
3. 하지만 '관계'야 말로 삶을 지탱하는 수 많은 요소중에 으뜸이다. 물론 '관계'없이 살아가는 별종들도 있을게다.
극단적인 상황에서 벌어지는 '관계'로 인한 잔인한 상황 안에서 지금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 특히 내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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