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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Never Dies. The Circle is not Round. Tedd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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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가 태어난지 341일 째인 오늘.
오후 즈음 전화가 왔다.
엎드려 있다가 벌떡 일어서더니 세발자국 정도를 걸었다는 것.
저녁.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씩씩하게 다시 걸어주는 성민.




그리고 오늘. 345일째. 2010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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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춤에 빠져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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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63번째 생신. 조만간 늘어나는 식구 하나.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리고 아홉.
점점 풍성해지는 정.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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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만 지내고 있는 우울할지 모를(!) 아내를 위해.
짬뽕, 짜장, 탕수육과 영화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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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수건 놀이.
귀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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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ddyBoy
붙잡고 일어선게 일주일 좀 넘었나?
이젠 뭔가를 잡고 슬슬 걷는다.
며칠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엄청난 변화들.
이런걸 보고 경이롭다고 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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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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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일째. 2009년 11월 11일.

피곤한 성민군.




238일째. 200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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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첫 가을.
노란 낙엽의....'맛'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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