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175일째. 2009년 9월 14일. 이가 나다!
사랑하는아들 / 2009/09/15 11:37
성민이 아랫니가 살짝 인사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쁨 마음에 일찍 집에 와 보니 하얗게. 꼭 밥풀 하나 묻어 있는 것 처럼 이가 나기 시작했더군요.
조만간 단단한 것을 씹을 수 있는 때가 오겠군요.
^_____^
기쁨 마음에 일찍 집에 와 보니 하얗게. 꼭 밥풀 하나 묻어 있는 것 처럼 이가 나기 시작했더군요.
조만간 단단한 것을 씹을 수 있는 때가 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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