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Time is Never Dies. The Circle is not Round. TeddyBo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77)
사랑하는아들 (123)
오늘도 이렇게 살아냈다 (1)
Movie (3)
Picture (23)
언젠가는꼭 (1)
MEDIA (5)
RuHappy?! (8)
Boiling Point (9)
ECO (1)
WallPaper (2)
Music (1)
Total14,419
Today8
Yesterday10
성민이가 태어난지 341일 째인 오늘.
오후 즈음 전화가 왔다.
엎드려 있다가 벌떡 일어서더니 세발자국 정도를 걸었다는 것.
저녁.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씩씩하게 다시 걸어주는 성민.




그리고 오늘. 345일째. 2010년 3월 3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TeddyBoy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